Idology | 아이돌로지


퀸덤: 주인공들의 종영 후

10월 31일 종영한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 이 방송이 각 출연자와 대중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아이돌로지 필진이 이야기 나눠본다.

퀸덤: 아무도 이렇게 될 줄 몰랐던

2019년 8월부터 방영된 엠넷의 ⟨퀸덤⟩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SNS를 통해 경연 무대들이 화제에 오르면서 작지 않은 파장을 이끌어냈다. 지난 10월 31일 파이널 생방송 무대와 함께 막을 내린 ⟨퀸덤⟩에 대해 아이돌로지 필진이 감상을 나누어보았다.

리포트 : 슬픔의 케이팝 파티 ④ 필진 대담

- ‘그래서 슬케파 그게 뭔데?!’

‘그래서 슬케파 그게 뭔데?!’라는 의문에서 시작하는 ⟨슬픔의 케이팝 파티⟩에 대한 관점들. SMP와 ‘숨듣명’, 클럽 문화와 팬덤 문화, 케이팝과 ‘국힙’까지. ‘슬케파’에 참석했던 아이돌로지 필진이 의미를 짚어본다.

오마이걸 – ‘다섯 번째 계절 (SSFWL)’ (2019)

‘다섯 번째 계절 (SSFWL)’은 ‘비밀정원’의 동화적인 색채를 판타지 세계관으로 확장했다. ‘동양풍’ 느낌에 더해진 예상치 못한 전개에서 신비감이나 모험의 설렘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리포트 : 슬픔의 케이팝 파티 ③ DJ 세트 리뷰

지난 5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슬픔의 케이팝 파티〉의 본편, DJ 세트를 아이돌로지가 리뷰해 보았다.

리포트 : 슬픔의 케이팝 파티 ② 토크 세션 2일차

언젠가부터 〈슬픔의 케이팝 파티〉라는 수상한 제목의 파티가 열리기 시작했다. 지난 5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슬픔의 케이팝 파티〉 현장을 아이돌로지가 찾아가 보았다. 2일차 토크 세션을 살펴본다.

리포트 : 슬픔의 케이팝 파티 ① 토크 세션 1일차

언젠가부터 〈슬픔의 케이팝 파티〉라는 수상한 제목의 파티가 열리기 시작했다. 지난 5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슬픔의 케이팝 파티〉 현장을 아이돌로지가 찾아가 보았다. 1일차 토크 세션부터 돌아보기로 한다.

1st Listen : 2019년 8월 중순

- 2019.08.11~08.20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더 로즈, JINU, 몬트, 호우(손호영, 김태우), 핑클, Viini(권현빈), 소녀주의보, 에버글로우, 더 보이즈, 타겟, 소영, 풍뎅이, 홀릭스, 레드벨벳의 음반을 다룬다.

NCT 127 – “We Are Superhuman” (2019)

- Neo City를 지나 다시 SM Town으로

‘Superhuman’은 근래 SM 발매작 중에서도 단연 손꼽을 만한 만듦새를 자랑한다. 문제는 이 곡이 그리는 미래도시의 감각이 과연 NCT 127이 고수해온 ‘네오 시티’의 감각과 동일하느냐는 것이다.

트와이스 – ‘Fancy’ (2019)

드디어 전환점이다. 다음 챕터를 연 트와이스에게는 ‘큐트에서 섹시로’ 같은 단편적인 시선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변화가 곳곳에 있다.

1st Listen : 2019년 5월 초순

- 2019.05.01~05.10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김동한, 그로우비, 박봄, 골든차일드, 마이달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지윤, 남우현, 오마이걸, 백예린, 시우민, 헨리, 태일의 음반을 다룬다.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2019)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여타 케이팝 그룹과 차별화되며 공고한 팬층을 쌓기 시작한 것은 ‘아이돌 그룹은 완전히 남에 의해 프로듀스된 상품’이라는 편견에서 조금 벗어난, 가사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그룹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리고 지금처럼 큰 성공을 거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할 수 있는 자기 이야기란 대체로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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