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의 섹시 콘셉트는 거꾸로 간다

피에스타가 남성적이고 씩씩한 콘셉트를 버리고 섹시 콘셉트를 택한 것은 걸그룹들이 성공을 위해 섹시로 향하는 큰 흐름의 일부로 프레이밍되었다. 그러나 이미지가 이들에게 문제였던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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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의 불모지 : 뭄바이 공항 사건

인도 팬들이KBS 〈두근두근 인도〉의 PD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여 논란이다. 뭄바이 공항과 KBS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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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슬, 그리고 다만세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이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모방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리 흉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복기한 ‘다만세’는 적어도 몇 가지만큼은 놓치고 지나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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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의 완장과 귤의 참맛

외신이 프리츠에 대해 보도한 것은 의상 때문이었다. 완장의 형태가 나치의 하켄크로이츠를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재밌는 것은, 이 의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즉각적으로 어떤 ‘사인’을 캐치했다는 점이다. ‘덕밍아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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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과 ‘Nice Body’의 섬뜩한 나선

용감한 형제의 미드템포 여자 곡들이 모두 이 한 곡을 위한 프로토타입이었다 해도 좋겠다. 그러나 너무나 매력적인 이 곡은 매우 큰 불편함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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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 프라이드

비교적 과감한 언어생활을 하는 ‘빠순이’들은 종종 자신이나 ‘동료’들을 ‘빠순이’라 지칭한다. 점잖은 표현은 분명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퀴어’, ‘니거’처럼, ‘빠순이’도 해방의 언어가 되어도 좋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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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Years’는 돌아오는가

우리에게 원더걸스는 (이미) 존경과 흠모, 영향을 선포할 모범적 클래식인가. 혹은 원더걸스가 아닌 그 누구라도, 케이팝에 정전의 옹립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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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하는 아이돌 – 미스터미스터의 선택

유명 아이돌 팀의 컴백에 맞추어 동명의 노래, 그것도 디스곡을 발표하는 전면전을 벌였던 경우는 이제껏 본 기억도 없고 매우 흥미진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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