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과 쇼와 가요의 병렬식 ④

- 가인 ‘Truth or Dare’ & 야마구치 모모에 ‘록큰롤 위도우’

고의적인 농담, 혹은 모호한 경계. 자극적인 아이러니로 도발하는 가인의 ‘Truth or Dare’와 야마구치 모모에 ‘록큰롤 위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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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무대 : 샤이니 – Evil

무대 영상을 보다 보면 영상에 홀린 듯 넋을 놓고 보게 되는 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샤이니가 그렇다. 믿고 보게 되는 샤이니의 무대 중 ‘Evil’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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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2PM과 번아웃 증후군

데뷔 경로였던 엠넷 〈열혈남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2PM. 복잡다단한 팀의 성격에 유난히 왕성한 활동까지, 2PM의 강행군이 이들을 소진하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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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과 쇼와 가요의 병렬식 ③

- 전효성 'Good-Night Kiss' & 이와사키 히로미 '성모들의 자장가'

자장가를 테마로 몹시 달콤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전효성과 이와사키 히로미. 단 둘의 공간으로 청자를 초대하는 두 곡을 맞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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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무대 : 빅뱅 – Fantastic Baby

같은 사람,같은 노래라 하더라도 모든 무대가 같지만은 않은 법. 기획과 연습을 뛰어넘은 그 무엇이 있어야만 만들어질 수 있는 빅뱅의 레전드 무대로 2013년 MAMA를 꼽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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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분석 노동 : 오마이걸 – Cupid

김윤하의 표현대로 “잠시 실망하곤 10초, 귀가 번쩍 뜨인다.” 그것에는, 정확히 10초 지점에서 울려대는 화성이 큰 역할을 한다. 오마이걸의 프로덕션에서는 이런 화성과 스케일의 충돌이 중요한 키워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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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너를 위한 화성학 ⑤

- 비주얼 담당 IV (서브도미넌트)

불안과 설렘을 담은 푸르른 청춘. 해맑은 얼굴의 비주얼 멤버 ‘IV’(서브도미넌트)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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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과 쇼와 가요의 병렬식 ②

- 규현 -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 오카다 유키코 - ‘星と夜と恋人たち’

서투른 소년의 심지 굳은 테마송인 규현의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 곧 사라질 것만 같은 여름밤의 로맨스를 그린 오카다 유키코의 ‘星と夜と恋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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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빅스에서 박찬욱 읽기

빅스와 박찬욱, 두 주체가 가지고 있는 코드나 세계에서의 공통점은 뚜렷하게 존재한다. 숙명에 가까운 사랑이란 내용과 그것을 담아내는 거친 외피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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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로지에게 물어보세요 ①

해외 팬들을 위한 영어 Q&A 서브블로그 “Ask Idology”에 들어온 질문과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해 한국어로 번역 게재한다. 해외 팬들은 한국인들에게 무엇을 궁금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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