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코드 : 현아와 〈스프링 브레이커스〉

현아가 잘하는 것은 섹시함이다. 그가 섹시함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보자면 ‘잘나가서 그래’는 하모니 코린 감독의 〈스프링 브레이커스〉와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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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퀴어도 아이돌을 좋아해

지난 28일 서울시청 앞 퀴어문화축제에선 많은 아이돌 곡이 들려왔다. 퀴어도 아이돌을 좋아한다. 아이돌은 대체로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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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2PM과 번아웃 증후군

데뷔 경로였던 엠넷 〈열혈남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2PM. 복잡다단한 팀의 성격에 유난히 왕성한 활동까지, 2PM의 강행군이 이들을 소진하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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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7주년 : 신화, 그리고 남성성

남성성을 강조한 최장수 현역 아이돌 신화. 그러나 신화가 중요한 것은 ‘오래 했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고 있는지이다. 신화의 남성성이 표출된, 혹은 변화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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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빅스에서 박찬욱 읽기

빅스와 박찬욱, 두 주체가 가지고 있는 코드나 세계에서의 공통점은 뚜렷하게 존재한다. 숙명에 가까운 사랑이란 내용과 그것을 담아내는 거친 외피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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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틴탑이 연서복을 피하려면

틴탑이 끊임없이 나쁜 여자와 대치하는 나쁜 남자를 그리는 이유는 뭘까? 어느 정도의 연민을 끌어올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같은 심리 상태를 반복하는 것은 위험부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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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코드 : 2NE1의 이중인격

걸그룹들이 보여온 순정, 반항, 섹시함이란 결국 소녀, 여성 전사, 팜므 파탈 정도로 각각 바꿔 말할 수 있는 여성 타자화의 프레임이다. 반면 2NE1은 이와는 다른 영역을 구축해냈다. 흔히들 말하는 ‘카리스마’이다. 그러나 정말 이것이 전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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