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울림 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 ②

- 음악과 마니아라는 두 마리 토끼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보이 그룹과 주목받는 신인 걸 그룹, 그리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춘 사옥까지 마련한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제 명실상부한 ‘완전체’다. 지난 5년간 거침 없이 도장을 깨 온 이들 앞에 또 다른 도전이 주어졌다. 울림은 새로운 과제에 어떤 해답을 준비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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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울림 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 ①

- 남들과 상관없이, 우리 식대로

인피니트 데뷔 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두고 ‘중소 기획사의 신화’라 말한다. 대표 개인 소유의 허름한 망원동 2층집에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번듯한 사옥을 지어 올리기까지, 지난 5년간 이들을 지탱해 온 에너지의 원천을 이중엽 대표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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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H – Fly Again (2015)

- 그대 아이돌의 자랑이듯, 아이돌 그대의 자랑이어라.
3 Stars

인피니트H가 택한 것은 아이돌임을 최대한 감추려고 애썼던 여타 힙합 아이돌과는 확실히 다른 노선이다. 은연 중에 존재해온 ‘힙합’과 ‘아이돌’ 사이의 계급 의식에서 훌륭하게 비켜서있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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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isten : 2015년 1월 하순

- 2015.01.21~2015.01.31

1월 21일~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전설, 유키스, 원펀치, 리지, 나인뮤지스, 인피니트H, ATO, 써니힐, 에이코어, 태이(미스터미스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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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4) 인상적 순간들, 두 개의 시선

별민과 맛있는 파히타가 아이돌의 관점에서, 영기획의 하박국 대표가 힙합의 관점에서 선곡한 아이돌x힙합. 이 목록은 지금까지 아이돌x힙합이 만들어낸 인상적인 순간들의 플레이리스트이자, 두 시선의 교차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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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2) 가사 쓰는 아이돌

아이돌 그룹에서 랩을 하는 사람, 그중에서도 경계지대에 없는 사람, 그 가운데서도 스스로 가사를 쓰는 사람들 몇 명에 대해 짧게 써보았다. : 씨엘, 용준형, 동우, 호야, 정일훈, 바로, 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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