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스터의 믹스테잎 vs 슈가의 믹스테잎

방탄소년단에서 세 명의 멤버가 믹스테잎을 발표했고, 그중 두 멤버는 무려 열 트랙짜리를 내놓았다. 상업성을 배반한 선택, 더구나 대중이 보편적으로 인식하는 ‘아이돌리쉬’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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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015 : ① 리셋된 아이돌, 확장하는 신세계

2015년, 아이돌로지는 12월 중순까지 총 407장의 음반을 듣고 보고 이야기했다. 20년 차를 코앞에 둔 지난해 아이돌 씬의 키워드는 확장과 리셋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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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제프 벤자민 ① “케이팝은 장르보다 큰 세계”

빌보드와 퓨즈에서 케이팝을 다루는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국내에서도 ‘믿고 읽는’ 축에 꼽히는 그를 만나 케이팝의 현재와 미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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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 리포트: 케이팝의 제3막이 열리다 ②

북미 지역, 나아가 세계 최대의 케이팝/한류 축제로 평가받는 케이콘. LA에서 펼쳐진 이 행사 속 케이팝과 해외 팬들은 모두 한창 변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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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6) [대담] 로보토미x하박국x아이돌로지 (2)

프로듀서 로보토미와 영기획 하박국 대표를 아이돌로지가 만났다. YG와 빅뱅, 그리고 지드래곤의 진격. 블락비와 군소 여성 힙합 아이돌까지. 아이돌x힙합의 역사와 성취에 관한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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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5) [대담] 로보토미x하박국x아이돌로지 (1)

프로듀서 로보토미와 영기획 하박국 대표를 미묘와 김영대가 만났다. 한국 힙합의 태동기의 정황을 비롯해 아이돌과 힙합의 이인삼각, 방탄소년단, 갓세븐, 그리고 원타임과 지누션으로 출발한 YG 등, 아이돌x힙합의 역사와 성취에 관한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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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4) 인상적 순간들, 두 개의 시선

별민과 맛있는 파히타가 아이돌의 관점에서, 영기획의 하박국 대표가 힙합의 관점에서 선곡한 아이돌x힙합. 이 목록은 지금까지 아이돌x힙합이 만들어낸 인상적인 순간들의 플레이리스트이자, 두 시선의 교차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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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3) 경계지대 – 힙합과 아이돌 사이에서

어느 순간부터 아이돌도 완성도 있는 랩을 위해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랩을 맡는 멤버가 직접 가사를 쓰는 것은 물론 곡도 쓰는 추세로 기울면서, ‘언더그라운드 출신’을 비롯한 정체성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돌 그룹 속 래퍼들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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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2) 가사 쓰는 아이돌

아이돌 그룹에서 랩을 하는 사람, 그중에서도 경계지대에 없는 사람, 그 가운데서도 스스로 가사를 쓰는 사람들 몇 명에 대해 짧게 써보았다. : 씨엘, 용준형, 동우, 호야, 정일훈, 바로, 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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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x힙합 (1) 아이돌 힙합의 이유

아이돌에게 힙합은 어떤 의미인가? 힙합을 통해 그들은 무엇을 (불완전하게) 성취하려 하는가? 왜 그들은 (모순적이게도) 힙합에 천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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