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아 | Idology.kr - Part 4


김준수, 〈클라우드 아틀라스〉 op.2

김준수의 독자적인 행보는 자신만의 콘셉트를 주체화한 것으로 드러난다. 색채와 욕망에 대한 집요한 접근은 특히 작년 발매된 ‘꽃’과 ‘꼭 어제’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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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아

Author: 박희아

음악기자. 사랑스런 콘텐츠들을 골라 듣고, 보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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