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오후,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여러 기자와 진행한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츄를 만났다. 이미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사랑받고 있는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기 목소리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싶다는 당찬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포트 : 츄 “XO, My Cyberlove” 라운드 인터뷰 & 앨범 리뷰
2026년 1월 7일 오후,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여러 기자와 진행한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츄를 만났다. 이미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사랑받고 있는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기 목소리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싶다는 당찬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지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2014년의 소개글을 되새기며 아이돌로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목해본다. 이번에는 아이돌로지를 지나간 前 필진을 찾아 인터뷰했다.
각자의 취향-친정-시각으로, 다르게 말하는 아이돌-아이돌팝. 아이돌로지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2014년의 소개글을 되새기며 아이돌로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목해본다. 이번에는 아이돌로지의 초기 편집장이자 창립자인 미묘를 인터뷰했다.
각자의 취향-친정-시각으로, 다르게 말하는 아이돌-아이돌팝. 아이돌로지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2014년의 소개글을 되새기며 아이돌로지 현역 필진을 대상으로 10문 10답을 진행해보았다.
이번 앨범을 대략적으로 요약하자면 홍중의 말대로 ‘에이티즈의 미래를 향한 의지’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의지’를 가열차게 고민하고 증명해낸 나름의 결과물이라고도.
빌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앞선 ‘GingaMingaYo’의 알고리즘과 흥행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실력에서 비롯된 필연이었음을 증명하였다. 내로라하는 (신인) 걸그룹이 차트를 휩쓸고 있는 현 케이팝 씬(scene)에서도 4세대 핫 루키로 충분히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품어본다.
“ATBO는 4세대 아이돌의 통과의례와도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치며 멤버 각자가 단단해졌을 뿐만 아니라 서로가 끈끈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크래비티는 역설적으로 ‘Adrenaline’을 통해 ‘청량보다 더 찬란한 청춘’을 표현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단순히 외부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향상심을 드러낼 때가 바로 아티스트가 성장하는 순간이며 곧 성장하는 아이돌을 지켜볼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쾌감 또한 선사하는 순간이다.
“네 멋대로 내 사랑을 끝낼 순 없어”
이런 말 해도 될까요? 11월 20일 부산에서 〈성덕〉을 관람하고 나섰을 때, 이상하게 블랙핑크의 ‘Lovesick Girls’가 생각났습니다.
아직은 넘버즈처럼 자신들의 ‘초능력’을 이리저리 실험하고 있을지라도, 언젠가는 자신들이 선택하는 미래를 향하게 될법한,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크래비티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