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와 플레디스 걸즈(프리스틴)가 남긴 것

그동안 한국 아이돌 시장에선 볼 수 없던 시스템, ‘공연형 아이돌’. 이들이 오래도록 공연을 진행한 대가는 무엇일까. 그것은 ‘공연을 위한 공연’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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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Not Today’가 말하는 오늘

‘Not Today’는 가사를 읽을 때와 음원을 들을 때, 뮤직비디오를 볼 때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그 이유를 찾아, “유리천장”을 비롯한 이 곡의 논점들을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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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의 플레이버튼 : 아이돌의 여성상은 지워지지 않는다

우리는 2016년 아이돌 씬을 어떤 여성상으로 회고하게 될 것인가. 성적 대상화를 필연으로 하는 아이돌 산업이지만, 성평등의식에 영감을 주는 목소리는 뚫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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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의 플레이버튼 : 케이팝 유토피아의 항구

케이팝 세계, 그리고 아이돌은 유토피아주의의 아이러니한 구현이다. 그런 아이돌 세계가 변화하면서 이 유토피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무엇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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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아이돌과 팬의 위상이 변화할 때

올해, 팬덤의 집단행동은 어느 때보다 과감하다. 가장 민감한 주제인 아이돌 멤버 구성에 대해서까지 팬덤이 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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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의 이름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아이돌들이 언젠가 소속사의 품을 떠났다가 다시 뭉쳐 활동하고자 한다면, 그 이름을 그대로 쓸 수 있을까? 1세대 아이돌들을 중심으로 현실적 상황을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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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M의 이중나선, ‘Pick Me’와 ‘Crush’

〈프로듀스 101〉은 그 자체도 논란거리였지만, 방송을 통해 소개된 곡들 역시 ‘K-EDM’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낳고 있다. 이 이야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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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빠는 호모가 아니야

아이돌의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팬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 사람은 아니다’라고. 넘겨짚거나 아우팅하는 건 실례가 맞다. 그러나 이 부분에, 팬들이 직시해야 할 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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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 어떤 미래에 투표할까

〈프로듀스 101〉의 최종 11인이 데뷔할 때, 우리는 프로덕션과 ‘케미’라는 아이돌계의 코끼리 다리를 조금 더 만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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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송이라는 거짓말 ①

같은 노래를 두고도 훅송이다, 아니다 하는 의견이 갈리는 경우들이 있다. 훅송이 대체 뭔지 누구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훅송, 혹은 후크송 그 자체가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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