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 Idology.kr


리포트 : 뉴이스트W “Who, You” 쇼케이스

- 본 것 같은, 그러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세 잎 클로버’

‘Dejavu’ 무대는 제목의 의미만큼이나 역설적인 장치로 가득했다. 편곡, 안무, 그리고 보통은 열정으로 가득한 장르라고 인식하기 쉬운 라틴 팝을 서늘하고 차분하게 풀어낸 것도 일종의 역설성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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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김동한 “D-Day” 쇼케이스

- ‘센터이자 메인보컬이자 메인댄서인 김동한’의 새로운 도전

‘세 번째 도전’. 미디어 쇼케이스 시간을 통틀어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일까, 무대는 패기와 각오로 한껏 힘이 들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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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프리스틴 V “Like a V” 쇼케이스

- 절반이 아닌 또 하나의 프리스틴, 프리스틴 V

프리스틴의 유닛 ‘프리스틴 V’가 싱글 “Like a V”를 발표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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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마의 억장이 무너지게 했던 한 마디

‘홈마란 누구인가’와 같은 기사들이 잔뜩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철없는 10대 소녀’로 인식하는 시각의 벽이 두터운 것도 사실이다. 그들이 누구인지 물어보기 전에, 그들이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 물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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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호야 “SHOWER” 쇼케이스

- 정갈하게 전달되는 진심

‘무대 위에 있을 때가 가장 나답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호야.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3월 28일, 그룹에서 독립 후 첫 번째로 발표하는 앨범 “SHOWER”의 쇼케이스에서 ‘살면서 이렇게 긴장해본 적은 처음’이라며 진지하게 무대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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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인피니트 “Top Seed” 쇼케이스

- 여섯 개의 내가 쌓은 새로운 탑

1년 4개월 만의 컴백.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곱에서 여섯이 된 후 인피니트라는 이름으로는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자리. ‘여섯 개의 뇌’라는 표현은 금기의 말이자 새로운 발걸음을 위한 마음가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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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수상의 의미

방탄소년단 빌보드 수상의 의미를 제대로 짚으려면 두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나, 미국 주류 음악계는 어째서 방탄소년단을 주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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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류를 거슬러서, 카드(K.A.R.D)

트렌드에 철저히 역행하는 수상한 혼성 그룹 카드(K.A.R.D)가 특히 해외 팬들에게 이례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돌로지 필진 돌돌말링과 햄촤가 ‘아이돌 명가’ DSP 미디어의 카드를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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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 가장 완벽한 숫자 10

데뷔한 지 겨우 두 달 만에 두 장의 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연 펜타곤은 10이라는 숫자에 어울리게끔 그 어느 신인보다도 완결성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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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의 믹스테잎 vs 슈가의 믹스테잎

방탄소년단에서 세 명의 멤버가 믹스테잎을 발표했고, 그중 두 멤버는 무려 열 트랙짜리를 내놓았다. 상업성을 배반한 선택, 더구나 대중이 보편적으로 인식하는 ‘아이돌리쉬’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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