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딥리스닝 : 4인조가 그리는 단단한 사각형

아이돌에게 4는 꽤 멋진 숫자다. 오래전 원타임과 핑클로부터 시작해 수많은 4인조 그룹이 존재했다. 유난히 애틋하고 소중한 존재로 이름을 남긴 경우가 많다. 어쩌면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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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돌 열전 : ① 식스밤

‘비운의 컨셉돌’ 식스밤은 데뷔한 지 6년이 넘었지만 실질적인 활동 기간은 3년 남짓밖에 안 되는 슬픈 그룹입니다. 6명이었던 기간은 데뷔 때밖에 없는 특이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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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딥리스닝 : 아이돌 백 인 더 하우스

하우스라는 장르는 댄스 음악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댄스가 절대 빠질 수 없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들이 하우스를 선택한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감상하는 아이돌과 하우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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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딥리스닝 : 달달한 케미가 신선해, 아이돌 혼성듀엣

백현과 수지의 ‘Dream’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신선한 조합이자 달콤한 듀엣이었다. 이를 기점으로 새로운 케미를 보여주는 아이돌 혼성 컬래버레이션이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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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돌 열전 : 시작하기에 앞서

‘지하 아이돌’이란 표현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돌 산업에서 기획사의 자본 규모는 활동과 직결이 됩니다. 어쩐지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룹들. 그런 그룹들은 어떤 음악을, 어떤 활동을 해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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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딥리스닝 : 아이돌이 시간을 노래하는 법

언제까지나 함께할 것만 같던 아이돌들도, “시간의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아니, 짧은 순간의 빛남을 노래하는 아이돌이야말로 어쩌면 시간에 가장 민감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아이돌이 ‘시간’을 노래하는 순간은 늘 뭔가를 들키다 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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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딥리스닝 : 네가 대세가 되기 전에

기나긴 터널 속, ‘대세’ 직전의 시간은 그래서 가장 흥미롭다. 자신들만의 고유한 세계를 완성해 활동하고 있는 이들의 단초를 살짝 엿보게 해주는 동시에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무모하기 짝이 없는 놀라운 콘셉트까지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는 충격과 공포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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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메이커 : ⑦ 프로듀서 겸 tKAA 대표 최재혁

- “비하인드 아티스트들도 소속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봤죠.”

오마이걸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에이전시 tKAA 대표 최재혁. 무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온 사람들을 조망하는 인터뷰집 〈아이돌메이커〉를 발췌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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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메이커 : ⑥ 뮤직비디오 감독 GDW 김성욱

- “조용히 강해지면 돼요. 그러면 알아서 바뀌어요.”

태민,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뮤직비디오 감독 GDW 김성욱. 무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온 사람들을 조망하는 인터뷰집 〈아이돌메이커〉를 발췌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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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메이커 : ⑤ 디자이너 장성은

- “이미 사람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을 내 영역 안에 새롭게 들이는 거죠.”

빅뱅, 2NE1 등의 로고를 탄생시킨 디자이너 장성은. 무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온 사람들을 조망하는 인터뷰집 〈아이돌메이커〉를 발췌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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