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 그들이 살아남는 법 (2)

자극적 콘텐츠를 팬들에게 더 이상 강요하기가 어려운 시점이었다. “죄인아 피눈물 흘려라”에서 “나 사랑하지?”로, 글리치합에서 포 온 더 플로어로 회귀한 것은 일종의 리트머스 실험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Read More

빅스 : 그들이 살아남는 법 (1)

빅스는 ‘Rock Ur Body’까지 그룹의 로고인 로봇 캐릭터 ‘로빅’을 중심으로 그룹 콘셉트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다칠 준비가 돼 있어’에서 젤리피쉬는 콘셉트의 흐름을 통째로 갈아엎어 버리는 용단을 내린다.

Read More
김영양

Author: 김영양

일본어 통번역을 하긴 하지만 다른 것도 많이 합니다. 50인치 티비와 5.1채널 스피커로 음방을 볼 수 있는 삶이 목표.

http://youngyangcenta.tumblr.com
http://twitter.com/youngyangcenta

Share This Page On
Logo Header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