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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케이”팝의 새로운 ‘혼문’을 열다.

“본작은 K팝이 역사적 상처를 미적 성취로 승화시키는 집단적 치유의 무대이자 초문화적 시대를 향한 무속 의식의 진화임을 재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