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이 하늘나라로 떠난지 1년이 지났다. 보컬리스트로서 R&B를 한국 대중음악 시장의 한 축으로 세우는 데에 크게 기여했던 그는,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케이팝 업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케이팝 작사가의 역량을 규정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하던 휘성의 족적을 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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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1주기 : 휘성으로 돌아보는 케이팝 작사의 기준들
휘성이 하늘나라로 떠난지 1년이 지났다. 보컬리스트로서 R&B를 한국 대중음악 시장의 한 축으로 세우는 데에 크게 기여했던 그는,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케이팝 업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케이팝 작사가의 역량을 규정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하던 휘성의 족적을 짚어보자.
헤일로, 전진, 조이엘리, 소녀시대 태티서, 세븐틴&에일리, CL, 라붐, 러블리즈, 여자여자, 김예림, IP Family, 순정L, B1A4, 엑소를 다룬다. 연말다운 시즌송 음반들, 러블리즈와 세븐틴의 새로운 도전, 이색적인 신인들도 살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