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고전을 겪는 한편, 어느 때보다도 양질의 작품이 쏟아진 한 해였다. 그 가운데 필진들의 투표를 거쳐 선정된 20곡을 소개한다.
결산 2020 : ②올해의 노래 20선

코로나19로 고전을 겪는 한편, 어느 때보다도 양질의 작품이 쏟아진 한 해였다. 그 가운데 필진들의 투표를 거쳐 선정된 20곡을 소개한다.
케이팝의 세계는 감동과 당혹, 자극과 사랑의 단어로 넘쳐난다. 2019년 필진의 귀를 사로잡은 인상적인 가사들을 꼽아보았다. 게재는 무순.
2019년 1월 하순 발매작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체리블렛, 세븐틴, 니엘, 임팩트, 영기스트, 노태현, 양요섭, 한승연, 준호, B1A4, 천둥, 하성운, 코코, 박우진&이대휘, 시아&라온, 로시, 네온펀치, CLC, 머스트비, 어위크를 다룬다.
앨범 제목대로 ‘새벽을 만들어준’ 멤버 서로와 세븐틴을 지켜봐 온 팬, 그리고 세븐틴에 새벽을 빚진 수많은 청자의 지지에 힘입어 또 다른 여명을 밝혀나갈 세븐틴의 새 지평.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브레이브걸스, 세븐틴, MXM, (여자)아이들, 켄, 베리굿, 노래하는 말괄량이, 리브하이, 임팩트, 효린, 슈퍼주니어-D&E, 코코, 빅플로, Produce 48, 이달의 소녀, 업텐션의 음반을 다룬다.
아이돌로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재되는 ‘안무분석 노동’. 4화에서는 7월 16일에 발표된 세븐틴의 ‘어쩌나’의 안무를 아이돌로지 필진들이 분석한다.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전지윤, 더보이즈, AXM, 익현, 헤이걸스, EXID, 세븐틴, 마마무, 애슐리, 옐로비, 홀랜드의 새 음반을 다룬다.
하우스라는 장르는 댄스 음악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댄스가 절대 빠질 수 없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들이 하우스를 선택한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감상하는 아이돌과 하우스의 세계.
아이돌 신작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누락되었던 홀랜드의 데뷔 디지털싱글(1월 22일 발매)을 포함해, 14U, 구구단, 헨리, 엔, 블랙식스, NRG, 세븐틴, 효린, 나은&진솔, 루나&혜다를 다룬다.
2017년 발매된 미니앨범 이상 모든 음반들 중에서 아이돌로지 필진이 꼽은 최고의 1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