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의 ‘Closer’ – 걸그룹으로 환생한 지젤

콘서트에서 순백의 원피스로 선보인 ‘Closer’는 낭만발레 또는 백색발레의 고전 〈지젤〉을 연상시킨다. 어쩌면 오마이걸은 극중 윌리(Willi)들을 표현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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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Author: 마노

영원한 19세. 선천적 덕후. 목표는 지속 가능한 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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