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와 플레디스 걸즈(프리스틴)가 남긴 것

그동안 한국 아이돌 시장에선 볼 수 없던 시스템, ‘공연형 아이돌’. 이들이 오래도록 공연을 진행한 대가는 무엇일까. 그것은 ‘공연을 위한 공연’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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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016 : ② 매력적인 신인 10

2016년 우리를 처음 만난 83팀의 신인들 중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아이돌들을 꼽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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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메이커 : ③ 작곡가 겸 프로듀서 범주

- “제가 힙합을 하고 있지만, 아이돌리쉬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뉴이스트, 세븐틴, 플레디스 걸즈 작곡가 겸 프로듀서 범주(BUMZU). 무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온 사람들을 조망하는 인터뷰집 〈아이돌메이커〉를 발췌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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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이야기 : 플레디스걸즈 – We

데뷔곡의 주된 서사가 되곤 하는 ‘시작의 순간’을 보여주는 플레디스걸즈의 ‘We’. 이 곡이 말하는 것은 어쩌면 정확히 〈프로듀스 101〉와 정반대의 세계관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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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isten : 2016년 6월 하순

- 2016.06.21~06.30

새 음반 필진 단평. 씨스타, 매드타운, A.DE, 로미오, 비타민엔젤, 플레디스걸즈, 브레이브걸스, 워너비, 구구단, 태연, 소나무의 새 음반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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