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오렌지캬라멜,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윙스, 박수진, 포미닛, 백퍼센트, 언니들, 일렉트로보이즈, 스피드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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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isten : 2014.03.11~03.20
3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오렌지캬라멜,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윙스, 박수진, 포미닛, 백퍼센트, 언니들, 일렉트로보이즈, 스피드를 들어보았다.
때로는 우리를 멘붕시키고 때로는 우리를 설레게 한 2013년의 펀치라인들 : 1위 ~ 5위
때로는 우리를 멘붕시키고 때로는 우리를 설레게 한 2013년의 펀치라인들 : 6위 ~ 10위
때로는 우리를 멘붕시키고 때로는 우리를 설레게 한 2013년의 펀치라인들 : 11위 ~ 20위
인기가요는 차력 같은 프로덕션 퀄리티로 K-POP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갱신해 나가고 있다.
소녀시대는 어떻게 태티서를 통해 ‘아이돌 제 3의 길’을 개척했는가
우리에게 원더걸스는 (이미) 존경과 흠모, 영향을 선포할 모범적 클래식인가. 혹은 원더걸스가 아닌 그 누구라도, 케이팝에 정전의 옹립은 필요한가.
3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1PS, 보아, 스칼렛, 투하트를 들어보았다.
유명 아이돌 팀의 컴백에 맞추어 동명의 노래, 그것도 디스곡을 발표하는 전면전을 벌였던 경우는 이제껏 본 기억도 없고 매우 흥미진진한 일이다.
2월 21일 ~ 28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티아라, 애프터스쿨, 소녀시대, 탑독, 알파벳, 2NE1, 동방신기, 베스티, 미스터미스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