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의 이름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아이돌들이 언젠가 소속사의 품을 떠났다가 다시 뭉쳐 활동하고자 한다면, 그 이름을 그대로 쓸 수 있을까? 1세대 아이돌들을 중심으로 현실적 상황을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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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덕후들을 위한 해동 안내서

젝스키스까지 돌아온 지금, 순정과 지조를 지켜온 덕후들을 위해 21세기 뉴밀레니엄 시대의 덕질을 정리해보았다. 오빠들 데뷔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에게 ‘냉동인간’으로 놀림 받지 않게 충분히 숙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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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왜 자꾸 ‘제복’을 입죠?

힙합을 통해 반항적인 사춘기 정서를 담아내던 방탄소년단이 어느샌가 ‘구속의 상징’ 교복을 입기 시작했다. 그것도 모자라 온갖 제복을 총망라하기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의 성장서사에 얽힌 제복의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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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015 : ① 리셋된 아이돌, 확장하는 신세계

2015년, 아이돌로지는 12월 중순까지 총 407장의 음반을 듣고 보고 이야기했다. 20년 차를 코앞에 둔 지난해 아이돌 씬의 키워드는 확장과 리셋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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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언더그라운드? : 파리 케이팝 상점

유럽 최대의 케이팝 팬덤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케이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상점을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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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제프 벤자민 ② “궁극의 패키지, 더 다양해지길”

빌보드, 퓨즈의 제프 벤자민이 말하는 현재 케이팝 아이돌들의 매력과 잠재력, 그리고 미국 시장 진입과 케이팝의 지속을 위한 조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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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하는 케이팝, 복제하는 아이돌 1/2

어떤 그룹은 아주 과거의 것이나 신화적인 것을, 그러나 어떤 그룹은 등장한 지 얼마 안 된 최근의 것들을 따라 하기도 한다. 그룹의 정체성부터 음악, 의상, 안무, 뮤직비디오, 메이크업까지 한국 대중음악 산업은 구조 차원에서 기존의 텍스트를 복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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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샤이니 : 아이돌에게 ‘청춘’은 오는가

샤이니의 ‘View’와 빅뱅의 ‘Loser’, ‘Bae Bae’가 보여주는 청춘은, 아이돌에게서 흔히 보던 젊음과는 조금 다르다. 방탄소년단의 ‘청춘 2부작’까지, 케이팝이 상실했던 청춘의 테마는 돌아오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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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그 찬란한 젊음의 증표

어느덧 장수 프로그램이 되어 가는 〈아이돌 육상 대회〉. 늘 말도 많은 이 방송이 계속되는 힘은 어쩌면 ‘아이돌다움’에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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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이 ① 티티마에서 라즈베리필드로

티티마(T.T.MA)를 거쳐 영화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소이를 파리에서 만났다. ‘한류 1세대’ 아이돌 시절과 개인적 방황, 그리고 지금의 새로운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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