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엑소의 “중독 (Overdose)” 미니앨범 특별편으로 구성한다. 수록곡 전체를 트랙 바이 트랙으로 따라가면서 필진들의 의견을 모아보았다.
1st Listen : 엑소 – “중독 (Overdose)”
가식과 내숭의 외길 인생. 음악 만들고 음악 글 씁니다.
f(x)는 시대정신입니다.
이번 회차는 엑소의 “중독 (Overdose)” 미니앨범 특별편으로 구성한다. 수록곡 전체를 트랙 바이 트랙으로 따라가면서 필진들의 의견을 모아보았다.
이 음반은 포미닛의 ‘시즌 2’를 이끌어낸다. 핏대를 세우며 자기주장을 하던 ‘쎈언니 팝’은, ‘4차원’에 가까운 백치미로 뒤바뀌어 느닷없는 병맛 코드에 접근하는 것이다.
4월 11일 ~ 3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박재범, 15&, 주니엘, 플레야, 미스터미스터, 아우라를 들어보았다.
모처럼 결방의 벽을 깨고 방영한 4월 25일 110화는 마침 스피카의 박주현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아이돌 리뷰할 것이 없어서 “사랑과 전쟁”을 리뷰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기분 탓이다.
4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크레용팝, NS 윤지, 스피드, 하이포 with 아이유, 앤씨아, 인피니트를 들어보았다.
이미 ‘병맛’이라 할 단계를 넘어선 ‘까탈레나’는 ‘메타-아이돌 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유로 디스코의 뻔뻔한 엑조티즘으로 당당히 빛나는 이 곡은 ‘원본’을 초월하는 ‘사본’의 선언이다.
3월 21일 ~ 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가인, 트랜디, 더블제이씨, 배드키즈, 엠블랙, 소녀시절, 포커즈, 아우라, 에이프린스, 틴트, 슈퍼주니어 M, 앨리스화이트, 에이핑크를 들어보았다.
언니들과 소녀시절 : ‘걸그룹’이란 건 알겠는데, 아이돌일까? 아이돌과 아이돌의 언어란 무엇일까?
3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오렌지캬라멜,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윙스, 박수진, 포미닛, 백퍼센트, 언니들, 일렉트로보이즈, 스피드를 들어보았다.
때로는 우리를 멘붕시키고 때로는 우리를 설레게 한 2013년의 펀치라인들 : 1위 ~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