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지의 24년을 돌아보며, 아이돌로지는 전/현역 필진 9인과 객원 심사위원 5인(도니언, 잔물결, 티미랩, 죠젠지, 서빈)의 투표를 거쳐 켄지의 디스코그래피를 대표할 명곡 24곡을 선정해 간략한 한줄평을 첨부했다. 별도의 순위는 산정하지 않았으며, 순서는 발매순으로 정렬했다.
듣고 보고 읽고 씁니다. 특기는 허송세월.
켄지의 24년을 돌아보며, 아이돌로지는 전/현역 필진 9인과 객원 심사위원 5인(도니언, 잔물결, 티미랩, 죠젠지, 서빈)의 투표를 거쳐 켄지의 디스코그래피를 대표할 명곡 24곡을 선정해 간략한 한줄평을 첨부했다. 별도의 순위는 산정하지 않았으며, 순서는 발매순으로 정렬했다.
로지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 2014년의 소개글을 되새기며 아이돌로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목해본다. 이번에는 아이돌로지를 지나간 前 필진을 찾아 인터뷰했다.
이제 막 스물을 건넌, 데뷔 후 첫 솔로 싱글 ‘문제아’를 발매한 주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오랜 시간 하나의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온 이의 단단함과 의연함이 있었다.
인터뷰를 하며 그가 가장 자주 입에 담은 말은 ‘고민’이었다. 데뷔 3년 차를 맞이한 아이돌에게 어쩌면 당연한 선택지일지도 모를 이 말이 당연하게만 느껴지지 않은 것은 아마도 그의 눈과 입매에 어린 굳은 의지 때문이었을 것이다.
K-pop을 이끌어나가는 크레딧의 주인공들, K-pop의 숨은 장인들이 들려주는 K-pop 비하인드 스토리. 공연기획사 인생공연 대표 김대식 감독을 만났다.
2017년 발매된 미니앨범 이상 모든 음반들 중에서, 우리가 2017년을 기억하게 할 10장.
1년 4개월 만의 컴백.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곱에서 여섯이 된 후 인피니트라는 이름으로는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자리. ‘여섯 개의 뇌’라는 표현은 금기의 말이자 새로운 발걸음을 위한 마음가짐이었다.
모모랜드 – Great! (2018년 1월 3일, 더블킥 엔터테인먼트 / 로엔 엔터테인먼트)
그는 세상의 인정과는 상관없이 모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빛났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느냐거나 다소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쉬지 않고 노래하고, 춤추고, 묻고, 노력하고, 만들었다. 정말이지 최선을 다해 살았던 사람이었다.
2017년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발매된 음반들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블락비, 몬스타엑스, EXID, 김소희, 구구단, 빅톤, 샤넌, 워너원, 러블리즈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