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레드벨벳, 보이프렌드, 빅스, 송지은, DGNA(대국남아), 크레용팝-딸기우유, 걸스데이, 서인영, 유니크, 비스트를 들어보았다.
1st Listen : 2014.10.11~10.20
10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레드벨벳, 보이프렌드, 빅스, 송지은, DGNA(대국남아), 크레용팝-딸기우유, 걸스데이, 서인영, 유니크, 비스트를 들어보았다.
SM 엔터테인먼트가 달콤 소프트와 함께 출시한 <슈퍼스타 SMTOWN>은 <비트매니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깊은 형태의 리듬게임이다. 그러나 이 게임의 특징이 SM 수록곡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다.
10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아이유, 매드타운, 레이나, 이환희, 캔디, N.O.M을 들어보았다. 김윤하와 MRJ가 필진으로 합류했다.
최근에는 유독 팀을 떠나는 아이돌의 사례를 많이 접하게 된다. 개별 사안에 대한 시각과 의견도 사람에 따라 극에서 극으로 갈리게 마련. 최근 두드러졌던 몇 건의 탈퇴 사건들에 대해 아이돌로지 필진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보았다.
레드벨벳의 ‘Be Natural’에서 재해석으로 ‘들릴’ 만한 것은 거의 없다. 모든 것이 2000년 원곡 그대로이다. 이 곡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곡을 다시 들어보라” 하는 것이다.
가사를 읽어보면 서로 다른 점을 용납하지 못하고 계속 다투는 두 연인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뿐, 딱히 선명한 내러티브나 화자의 캐릭터는 없다. 그러나 이렇게 어렴풋한 설정과 분위기만 전달하면 충분하다.
9월 21일 ~ 3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버즈, 밍스, 스위치, 송지은, 키도, 지피지기, 비투비, 주니엘, 5tion을 들어보았다. 지난 회차부터 결과물이 좋지만 그냥 지나칠 염려가 있는 경우 각 필자가 “Discovery!” 스티커를 붙여 강조하고 있으니 리스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켄지 12주년 특집을 준비하면서 필진에게 각자 아끼는 켄지의 곡을 물었다. 꼭 들어봐야 할 ‘The 켄지 리스트’이다. ‘켄지 월드’의 주민들과, 그곳에 발을 딛으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리스트가 되길 바란다.
다소 뻔한 사랑 노래에서 맨 정신으로 썼다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곡에 이르기까지, 켄지와 소녀들이 만난 노래들은 ‘소녀’라는 큰 틀 안에서 수없이 쪼개졌다 합쳐지기를 반복했다.
다소 뻔한 사랑 노래에서 맨 정신으로 썼다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곡에 이르기까지, 켄지와 소녀들이 만난 노래들은 ‘소녀’라는 큰 틀 안에서 수없이 쪼개졌다 합쳐지기를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