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의 ‘체온(Between Us)’ 작사, 작곡, 편곡에는 멤버 소연이 직접 참여했다.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이자 작사, 작곡에도 걸음을 내딛고 있는 그에게 작업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미니 인터뷰 : 라붐 소연 “직접 만들어 더 와 닿는 노래”

라붐의 ‘체온(Between Us)’ 작사, 작곡, 편곡에는 멤버 소연이 직접 참여했다.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이자 작사, 작곡에도 걸음을 내딛고 있는 그에게 작업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시류에 빠르게 반응하기보다 자신의 컬러로 좋은 곡을 남기고 싶다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아티스트 DEEZ. 그가 말하는 샤이니, 종현, 엑소, NCT 127의 곡과 송캠프, 그리고 아이돌.
작곡가란 직업으로 정의되기보다 작곡가-아티스트-프로듀서가 연동된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DEEZ. 비, 레드벨벳, 태민의 수려한 R&B 트랙을 작업한 DEEZ를 만났다.
오마이걸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에이전시 tKAA 대표 최재혁. 무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온 사람들을 조망하는 인터뷰집 〈아이돌메이커〉를 발췌해 소개한다.
윤상의 아이돌팝을 두고 반가운 탄성과 아쉬운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그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필진 김윤하, 미묘, 유제상이 이야기 나눠본 윤상 아이돌팝의 현재.
‘반짝반짝’부터 ‘여자대통령’까지 시기의 걸스데이에 주목했던 이라면 잊을 수 없을 이름, 남기상. 비트윈의 프로듀서로 전력투구하고 있는 그가 ‘팀 컬러를 잘 잡은 곡들’이란 주제 하에 직접 선곡하고 코멘트한 8곡의 아이돌팝.
멤버와 프로듀서가 바뀐 나인뮤지스의 새 음반은 전작들의 기조를 잘 유지하고 있다. 카라 역시 같은 진통을 겪은 뒤 ‘스윗튠보다 더 스윗튠 같은’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켄지 12주년 특집을 준비하면서 필진에게 각자 아끼는 켄지의 곡을 물었다. 꼭 들어봐야 할 ‘The 켄지 리스트’이다. ‘켄지 월드’의 주민들과, 그곳에 발을 딛으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리스트가 되길 바란다.
다소 뻔한 사랑 노래에서 맨 정신으로 썼다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곡에 이르기까지, 켄지와 소녀들이 만난 노래들은 ‘소녀’라는 큰 틀 안에서 수없이 쪼개졌다 합쳐지기를 반복했다.
다소 뻔한 사랑 노래에서 맨 정신으로 썼다고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곡에 이르기까지, 켄지와 소녀들이 만난 노래들은 ‘소녀’라는 큰 틀 안에서 수없이 쪼개졌다 합쳐지기를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