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올로프 린드스코그는 빅스, 포미닛, 신화, 소년공화국, 와썹 등의 곡을 작업했고, 최근에는 슈퍼주니어 M의 ‘Swing’에 참여했다. 아이돌로지는 린드스코그와의 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Swing'(슈퍼주니어 M)의 프로듀서 올로프 린드스코그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올로프 린드스코그는 빅스, 포미닛, 신화, 소년공화국, 와썹 등의 곡을 작업했고, 최근에는 슈퍼주니어 M의 ‘Swing’에 참여했다. 아이돌로지는 린드스코그와의 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1995년 2월 14일(음력 1월 15일) 태어난 이스엠 씨의 2014년 토정비결을 통해, 유난히 고달픈 상반기를 보내고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의 고난의 끝을 확인해 본다.
이번 회차는 엑소의 “중독 (Overdose)” 미니앨범 특별편으로 구성한다. 수록곡 전체를 트랙 바이 트랙으로 따라가면서 필진들의 의견을 모아보았다.
강동의 “주경야덕” 제 2화
이 음반은 포미닛의 ‘시즌 2’를 이끌어낸다. 핏대를 세우며 자기주장을 하던 ‘쎈언니 팝’은, ‘4차원’에 가까운 백치미로 뒤바뀌어 느닷없는 병맛 코드에 접근하는 것이다.
4월 11일 ~ 3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박재범, 15&, 주니엘, 플레야, 미스터미스터, 아우라를 들어보았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케이’팝이 아닌 ‘팝’에 기인하고 있는 곡들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팝’의 방향은 분명 국내보다는 국외를 가리키고 있다.
모처럼 결방의 벽을 깨고 방영한 4월 25일 110화는 마침 스피카의 박주현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아이돌 리뷰할 것이 없어서 “사랑과 전쟁”을 리뷰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기분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