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는 ‘Rock Ur Body’까지 그룹의 로고인 로봇 캐릭터 ‘로빅’을 중심으로 그룹 콘셉트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다칠 준비가 돼 있어’에서 젤리피쉬는 콘셉트의 흐름을 통째로 갈아엎어 버리는 용단을 내린다.
빅스 : 그들이 살아남는 법 (1)
아이돌로지에서만 가능한 아이돌 이야기
빅스는 ‘Rock Ur Body’까지 그룹의 로고인 로봇 캐릭터 ‘로빅’을 중심으로 그룹 콘셉트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다칠 준비가 돼 있어’에서 젤리피쉬는 콘셉트의 흐름을 통째로 갈아엎어 버리는 용단을 내린다.
비교적 과감한 언어생활을 하는 ‘빠순이’들은 종종 자신이나 ‘동료’들을 ‘빠순이’라 지칭한다. 점잖은 표현은 분명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퀴어’, ‘니거’처럼, ‘빠순이’도 해방의 언어가 되어도 좋을 때다.
5월 넷째 주 인기가요, 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의 ‘Last Romeo’ 컴백 무대들을 훑어보며, 인피니트가 들고 온 콘셉트를 각 방송이 어떻게 소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개인적 법익에 대한 죄의 종합선물세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Kill Bill’ 뮤직비디오 속 범죄행위를 법률적 관점에서 다뤄본다. 온갖 흉기로 상대를 폭행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무슨 죄를 지었을까?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1995년 2월 14일(음력 1월 15일) 태어난 이스엠 씨의 2014년 토정비결을 통해, 유난히 고달픈 상반기를 보내고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의 고난의 끝을 확인해 본다.
강동의 “주경야덕” 제 2화
모처럼 결방의 벽을 깨고 방영한 4월 25일 110화는 마침 스피카의 박주현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아이돌 리뷰할 것이 없어서 “사랑과 전쟁”을 리뷰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기분 탓이다.
“스텝 업” 제작진과 보아가 호흡을 맞춘 댄싱 로맨스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이 영화에서 드문드문 흔적을 드러내는 시선 하나를 떠올리면 흥미로운 지점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