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아이돌 스타’로 데뷔한 이래, 늘 파이오니어였으되 늘 ‘시종일관 그저 진지한’ 음악가. 도시적인 우수와 세련을 가장 잘 담아내는 윤상만큼, 스산해지는 이 계절에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Play 8 : 추워질 땐 (아마도) 윤상
‘청춘 아이돌 스타’로 데뷔한 이래, 늘 파이오니어였으되 늘 ‘시종일관 그저 진지한’ 음악가. 도시적인 우수와 세련을 가장 잘 담아내는 윤상만큼, 스산해지는 이 계절에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0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레드벨벳, 보이프렌드, 빅스, 송지은, DGNA(대국남아), 크레용팝-딸기우유, 걸스데이, 서인영, 유니크, 비스트를 들어보았다.
10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아이유, 매드타운, 레이나, 이환희, 캔디, N.O.M을 들어보았다. 김윤하와 MRJ가 필진으로 합류했다.
레드벨벳의 ‘Be Natural’에서 재해석으로 ‘들릴’ 만한 것은 거의 없다. 모든 것이 2000년 원곡 그대로이다. 이 곡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곡을 다시 들어보라” 하는 것이다.
9월 21일 ~ 3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버즈, 밍스, 스위치, 송지은, 키도, 지피지기, 비투비, 주니엘, 5tion을 들어보았다. 지난 회차부터 결과물이 좋지만 그냥 지나칠 염려가 있는 경우 각 필자가 “Discovery!” 스티커를 붙여 강조하고 있으니 리스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켄지 12주년 특집을 준비하면서 필진에게 각자 아끼는 켄지의 곡을 물었다. 꼭 들어봐야 할 ‘The 켄지 리스트’이다. ‘켄지 월드’의 주민들과, 그곳에 발을 딛으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리스트가 되길 바란다.
9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티아라, 앤화이트, 팀B, 스피카S, 빅스타, 히치하이커, 2PM, 틴탑, 아는동생, 소녀시대 태티서, 플레야, 포커즈, 지나, 스위치를 들어보았다.
5년 만의 일본 정규앨범 “Who’s Back”은 다시, “보아는 어떤 사람인가”가 눈에 띈다. 이 앨범이 던지는 메시지는 “보아는 이런 것도 하는 능력자입니다.”보다는, “아무튼 보아를 따라가면, 아무튼 신난다!”에 가깝다.
9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뉴어스, 앤씨아(NC.A), 젠트, 네스티네스티(케빈, 경리, 소진), 타겟, 페임어스, 아우라, 에이코어, 천둥을 들어보았다.
여름을 보내고 현실로 돌아오는 당신을 위해, 꾹꾹 막히는 가슴을 뚫어줄 만한 곡들을 골라 보았다. 시원하게 올라오는 엇박자가 당신의 걸음에 힘을 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