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지 12주년 특집을 준비하면서 필진에게 각자 아끼는 켄지의 곡을 물었다. 꼭 들어봐야 할 ‘The 켄지 리스트’이다. ‘켄지 월드’의 주민들과, 그곳에 발을 딛으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리스트가 되길 바란다.
Kenzie 12주년 : (5) The 켄지 리스트
켄지 12주년 특집을 준비하면서 필진에게 각자 아끼는 켄지의 곡을 물었다. 꼭 들어봐야 할 ‘The 켄지 리스트’이다. ‘켄지 월드’의 주민들과, 그곳에 발을 딛으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리스트가 되길 바란다.
9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티아라, 앤화이트, 팀B, 스피카S, 빅스타, 히치하이커, 2PM, 틴탑, 아는동생, 소녀시대 태티서, 플레야, 포커즈, 지나, 스위치를 들어보았다.
5년 만의 일본 정규앨범 “Who’s Back”은 다시, “보아는 어떤 사람인가”가 눈에 띈다. 이 앨범이 던지는 메시지는 “보아는 이런 것도 하는 능력자입니다.”보다는, “아무튼 보아를 따라가면, 아무튼 신난다!”에 가깝다.
9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뉴어스, 앤씨아(NC.A), 젠트, 네스티네스티(케빈, 경리, 소진), 타겟, 페임어스, 아우라, 에이코어, 천둥을 들어보았다.
여름을 보내고 현실로 돌아오는 당신을 위해, 꾹꾹 막히는 가슴을 뚫어줄 만한 곡들을 골라 보았다. 시원하게 올라오는 엇박자가 당신의 걸음에 힘을 실어주길.
8월 21일 ~ 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써니힐, 스텔라, JJCC, 탑독, 알파벳, 씨스타, 포텐(4TEN), 터치, EXID, 비트윈, 하이포, 베스티, 라붐(La Boum), 슈퍼주니어, 박정민을 들어보았다.
매혹적인 감성의 사운드 장인 캐스커도 아이돌을 듣는다면 어떤 곡일까? 캐스커의 이준오가 직접 선곡한 아이돌팝 8선.
8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시크릿, 위너, 테이스티, 제이스, 준호, 멜로디데이 & 이종현(씨엔블루), 태민, 카라, 오렌지캬라멜, 걸투스쿨, 제이블럭, 빅병, 차니스, 방탄소년단을 들어보았다.
8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써니힐, 오이지, 레드벨벳, 포엘, 린 & 레오(빅스), 레이디스코드, 버즈, 헤리클을 들어보았다.
별민과 맛있는 파히타가 아이돌의 관점에서, 영기획의 하박국 대표가 힙합의 관점에서 선곡한 아이돌x힙합. 이 목록은 지금까지 아이돌x힙합이 만들어낸 인상적인 순간들의 플레이리스트이자, 두 시선의 교차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