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부터 ‘여자대통령’까지 시기의 걸스데이에 주목했던 이라면 잊을 수 없을 이름, 남기상. 비트윈의 프로듀서로 전력투구하고 있는 그가 ‘팀 컬러를 잘 잡은 곡들’이란 주제 하에 직접 선곡하고 코멘트한 8곡의 아이돌팝.
Play 8 : 프로듀서 남기상의 아이돌팝
‘반짝반짝’부터 ‘여자대통령’까지 시기의 걸스데이에 주목했던 이라면 잊을 수 없을 이름, 남기상. 비트윈의 프로듀서로 전력투구하고 있는 그가 ‘팀 컬러를 잘 잡은 곡들’이란 주제 하에 직접 선곡하고 코멘트한 8곡의 아이돌팝.
러블리즈는 앞선 선배 여자 아이돌들이 아닌 순정만화 속 소녀들을 모티브로 한다. ‘안녕’은, 남성 일반은 정말 깊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이상 절대로 파악할 수 없는, 소녀만의 언어로 가득 차있다.
3월 1일~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에이션, 혜이니, 시아, 러블리즈, 피에스타, 랩몬스터&워렌지, B.I.G, 슈퍼주니어-D&E, 케이머치, 샤넌, 아우라, 보이프렌드를 들어보았다.
2월 21일~28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레인보우, 연두, 빅스, ‘주효, 핫펠트(예은)’, GI, DGNA(대국남아), 안다, 캔디, 신화, 뉴이스트를 들어보았다.
2월 11일~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마이네임, ‘박명수, 리지’, 지코, 러버소울, 엠버, 니엘, 케이머치, 유지, 참소녀를 들어보았다.
가진 무기를 다 꺼냈다는 인상을 주는 와중에도 어느 정도 여유나 힘이 느껴진다. 그러고 보면 포미닛도 어느덧 데뷔 7년 차다.
2월 1일~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리온파이브, ‘김태범, 소진’, 제아, 데이트, 비비드, 포미닛, 15&, 베리굿, ‘티아라, 스피드, 더 씨야, 승희’를 들어보았다. 이번 회차부터는 열흘 간 발매된 신보 중에서 각 필자가 단 한 장씩을 꼽아 “Pick!” 스티커를 붙인다.
작사가 김이나가 꼽은 8곡의 아이돌팝.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온 노래들’.
인피니트H가 택한 것은 아이돌임을 최대한 감추려고 애썼던 여타 힙합 아이돌과는 확실히 다른 노선이다. 은연 중에 존재해온 ‘힙합’과 ‘아이돌’ 사이의 계급 의식에서 훌륭하게 비켜서있는 듯한 느낌.
1월 21일~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전설, 유키스, 원펀치, 리지, 나인뮤지스, 인피니트H, ATO, 써니힐, 에이코어, 태이(미스터미스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