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주목할 만한 싱글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엔플라잉, 에스파, 조유리, 진의 싱글을 다룬다.
Monthly : 2022년 10월 – 싱글

2022년 10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주목할 만한 싱글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엔플라잉, 에스파, 조유리, 진의 싱글을 다룬다.
2022년 10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정규앨범을 중심으로 주목할 만한 앨범을 다룬다. 슬기, 스트레이키즈, 드림캐쳐, 권은비, 케플러,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이펙스, 트리플에스 등.
2022년 10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주목할 만한 싱글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원어스, 최유정, 엔믹스, EXID의 싱글을 다룬다.
2022년 10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정규앨범을 중심으로 주목할 만한 앨범을 다룬다. 김재중, 블랙핑크, NCT 127, 시우민, 크래비티, 라임라잇 등.
빌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앞선 ‘GingaMingaYo’의 알고리즘과 흥행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실력에서 비롯된 필연이었음을 증명하였다. 내로라하는 (신인) 걸그룹이 차트를 휩쓸고 있는 현 케이팝 씬(scene)에서도 4세대 핫 루키로 충분히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품어본다.
2022년 8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주목할 만한 싱글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뉴진스, 최예나, 소녀시대, 트라이비, 키노, 권은비, 블랙핑크, CIX, 아이브의 싱글을 다룬다.
2022년 8월 아이돌팝 발매작 중 정규앨범을 중심으로 주목할 만한 앨범을 다룬다. 뉴진스, 소녀시대, 트와이스, 온앤오프, 키, 빌리, 루미너스 등.
소위 ‘민희진 걸그룹’으로 불리던 뉴진스가 베일을 벗은 지도 어언 2개월 째. 씬에 한 차례 광풍을 휩쓸고 지나간 이들에 대해 〈아이돌로지〉 필진 3인이 각자의 단상을 적어보았다. 세 번째 글 “‘불쾌한 골짜기’를 넘어간 아이돌”에서는 필자 스큅이 아이돌 팝의 세계에서 뉴진스가 점하는 독특한 입지에 대해 논한다.
소위 ‘민희진 걸그룹’으로 불리던 뉴진스가 베일을 벗은 지도 어언 2개월 째. 씬에 한 차례 광풍을 휩쓸고 지나간 이들에 대해 〈아이돌로지〉 필진 3인이 각자의 단상을 적어보았다. 두 번째 글 “뉴진스의 꿈과 환상의 세계”에서는 필자 비눈물이 뉴진스가 비주얼-미디어를 통해 그리는 환상계에 대해 탐구한다.
소위 ‘민희진 걸그룹’으로 불리던 뉴진스가 베일을 벗은 지도 어언 2개월 째. 씬에 한 차례 광풍을 휩쓸고 지나간 이들에 대해 〈아이돌로지〉 필진 3인이 각자의 단상을 적어보았다. 첫 번째 글 “‘Attention’, 메이저와 마이너를 오가는 설렘”에서는 필자 랜디가 화성학적 분석을 토대로 ‘Attention’의 심상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