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일본 데뷔 당시 많은 팬들이 마츠다 세이코와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아이유의 ‘너랑 나’와 마츠다 세이코의 ‘時間の国のアリス (시간 나라의 앨리스)’가 보이는, 시간을 뛰어넘는 병렬식.
케이팝과 쇼와 가요의 병렬식 ①

아이유의 일본 데뷔 당시 많은 팬들이 마츠다 세이코와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아이유의 ‘너랑 나’와 마츠다 세이코의 ‘時間の国のアリス (시간 나라의 앨리스)’가 보이는, 시간을 뛰어넘는 병렬식.
베스트만 뽑고 넘어가기에는 어딘지 아쉬운 2014년. 아이돌로지 필진들이 각자 자신만의 리스트를 뽑아 보았다. 리스트로 보는 2014년의 아이돌계.
아이돌팝 리스너 중에는 아이돌 발라드 음악만을 즐겨 듣는 경우도 있는데, 그저 우울하고 울고 싶은 날에는 아이돌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가 다른 어떤 보컬리스트의 원숙한 노래보다도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 아이돌 때문에 울 일이 많은 아이돌 팬이라면 함께 들어보자.
‘청춘 아이돌 스타’로 데뷔한 이래, 늘 파이오니어였으되 늘 ‘시종일관 그저 진지한’ 음악가. 도시적인 우수와 세련을 가장 잘 담아내는 윤상만큼, 스산해지는 이 계절에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0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아이유, 매드타운, 레이나, 이환희, 캔디, N.O.M을 들어보았다. 김윤하와 MRJ가 필진으로 합류했다.
어느 정도 든든한 팬덤을 보유한 아이돌이라면 으레 팬송 하나쯤은 내주는 것이 이 곳의 섭리 중 하나다. 염전보다 짭쪼름한 냄새로 가득한 팬송 8곡을 골라보았다.
2014 상반기 아이돌팝 중 와인과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일 곡들을 선정했다. 1편에 선정된 곡들에 이어, 또 다른 매력과 향기로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곡들을 와인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너의 의미’의 마지막에서 김창완은 “도대체 넌 나에게 누구냐?”고 묻는다. ‘국민 여동생’과 ‘삼촌’의 묘하게 어긋난 족보의 소용돌이를 정면으로 뚫고 지나온 아이유는 대체 지금 무엇이 되려 하고 있는 것일까.
5월 1일 ~ 20일 사이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엑소, god, 전효성, 지나, 방탄소년단, 엠파이어, 베이비, BTL, 아이유, 미스터미스터, 플라이투더스카이, 지연, 플래쉬의 신보를 들어보았다.
4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크레용팝, NS 윤지, 스피드, 하이포 with 아이유, 앤씨아, 인피니트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