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하순의 신보 필진 단평. 케빈(제국의아이들), 박보람, 러블리즈, 트와이스, 세븐틴, 정희철(제국의아이들), 용준형, 에이프릴, 황인선, 기루(블레이디), 코코소리, 베리어스를 다룬다.
1st Listen : 2016년 4월 하순
가식과 내숭의 외길 인생. 음악 만들고 음악 글 씁니다.
f(x)는 시대정신입니다.
4월 하순의 신보 필진 단평. 케빈(제국의아이들), 박보람, 러블리즈, 트와이스, 세븐틴, 정희철(제국의아이들), 용준형, 에이프릴, 황인선, 기루(블레이디), 코코소리, 베리어스를 다룬다.
타이틀곡만 다루는 Draft 코너, 이번엔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세 유망주 걸그룹의 컴백작을 들어보았다. 러블리즈의 ‘Destiny’, 트와이스의 ‘Cheer Up’, 에이프릴의 ‘팅커벨’에 대해 세 명의 필진이 내놓은 각자의 지지선언, 혹은 감상 포인트.
2016년 4월 25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러블리즈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장의 무대와 토크를 중심으로 바라본 “A New Trilogy”와 ‘Destiny’.
15장에 달하는 아이돌 신보 필진 단평. NET, 블락비, 히스토리, 갓세븐, 히든, 민트(타이니지), 휘인&김희철&김정모, 제아, 정은지, 업텐션, 예성, 에이핑크, 빅스, 이하이, 베리굿의 새 음반을 다룬다.
아이돌로지 필진의 신보 단평. 마마무, 씨엔블루, 더스타즈, 쇼킹(비비드), IOI, 라붐, 송유진(엔트레인), 첸&헤이즈&바이브, 노티스, NCT U를 다룬다.
스위치베리, 갓세븐, 트리탑스, 박재범, 에이션, M.A.S 0094, 엠버, 오마이걸, 전효성, 블락비, 비투비, 디오션, 엔소닉, 소년공화국, 레이디스코드, 데이식스의 신보에 관한 필진 단평
굳이 타이틀 ‘Whoo!’가 아닌 이 곡을 논하고자 하는 것은, “Prism” 미니앨범의 표제곡은 아니나 주제곡이라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레인보우라는 그룹의 많은 것을 설명해주는 트랙이라고도 생각되기 때문이다.
텐텐,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윤아(소녀시대), 치어콕, 김보형(스피카), 설린(비비드), 홀릭스, 마틸다, 레드벨벳, 효민, 헤리티지&종현, 프로듀스101의 새 음반을 다룬다. 햄촤가 퍼스트리슨 필진으로 합류했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사운드 속에서 가녀린 소녀가 노래한다는 모순적인 풍경이야말로 카라 사운드의 핵심이었다. 그러나 사운드의 내유외강은 자기확신에 찬 인물상의 외유내강으로 뒷받침되었다.
보이스퍼, 솔지하니, 혜이니, 샤넌, 지민, 크나큰, 에릭남 & 웬디, 머큐리, 빌리언, 스누퍼, 미스에스, 이하이, 땡큐, JJCC, 피에스타, 양요섭 &리차드 파커스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