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중순 발매된 아이돌 신보 필진 단평. VX, 김재중, AOA크림, 조권,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SS301, 뉴이스트, 리온파이브, 유영진 & D.O., 에이플, 식스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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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isten : 2016년 2월 중순
가식과 내숭의 외길 인생. 음악 만들고 음악 글 씁니다.
f(x)는 시대정신입니다.
2016년 2월 중순 발매된 아이돌 신보 필진 단평. VX, 김재중, AOA크림, 조권,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SS301, 뉴이스트, 리온파이브, 유영진 & D.O., 에이플, 식스밤을 다룬다.
〈프로듀스 101〉의 최종 11인이 데뷔할 때, 우리는 프로덕션과 ‘케미’라는 아이돌계의 코끼리 다리를 조금 더 만질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2월 1일~10일 발매된 신보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블루미, 포미닛, 위너, 블랙퀸, 태연, 앤씨아를 다룬다.
중소기획사의 소박한 작품으로 시작해 여전히 그러한 여자친구의 놀라운 약진. ‘시간을 달려서’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키워드들.
전설, 크로스진, 여자친구, 지코, 임팩트, 하이디, 써스포, 려욱, 예지, 마마무의 신작에 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위너, 신혜성, 크레용팝 초아&웨이, 스누퍼, 미스매치, 틴탑, 박유천, 스텔라, 베이비부의 새 음반에 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SM의 힘은 패러다임이다. SMTown NCT2016 현장에서 발표된 신인그룹 NCT를 통해 SM이 그리는 케이팝의 미래를 엿본다.
SM의 힘은 패러다임이다. 이들이 새롭게 제시하는 ‘NCT’와 아이돌의 미래는 무엇인지,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점쳐 본다.
아이돌로지의 2015년 결산은 필진의 2015년 회상으로 마무리한다. 지난 한 해의 아이돌 씬, 그리고 각자의 삶에 관한 코멘트.
2015년 가장 즐겨 들었던 곡, 그리고 혼자 좋아한 곡을 필진에게 물었다. 베스트 선정에 반영되기도, 다 담기지 못하기도 했던 각 필자 개인의 취향과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