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 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써니힐, 스텔라, JJCC, 탑독, 알파벳, 씨스타, 포텐(4TEN), 터치, EXID, 비트윈, 하이포, 베스티, 라붐(La Boum), 슈퍼주니어, 박정민을 들어보았다.
1st Listen : 2014.08.21~08.31
8월 21일 ~ 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써니힐, 스텔라, JJCC, 탑독, 알파벳, 씨스타, 포텐(4TEN), 터치, EXID, 비트윈, 하이포, 베스티, 라붐(La Boum), 슈퍼주니어, 박정민을 들어보았다.
남자 아이돌에게 ‘5, 6년 차’란 예전과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08~10년, 각자 데뷔연도의 대표 아이돌로 자리잡은 샤이니, 비스트, 인피니트의 음악방송 1위 횟수를 분석하면 남자 아이돌 커리어의 황금비가 보인다.
매혹적인 감성의 사운드 장인 캐스커도 아이돌을 듣는다면 어떤 곡일까? 캐스커의 이준오가 직접 선곡한 아이돌팝 8선.
8월 11일 ~ 2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시크릿, 위너, 테이스티, 제이스, 준호, 멜로디데이 & 이종현(씨엔블루), 태민, 카라, 오렌지캬라멜, 걸투스쿨, 제이블럭, 빅병, 차니스, 방탄소년단을 들어보았다.
레드벨벳은 구애를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이 아이들은 행복하다. 손을 내밀거나 사랑 고백을 하지 않는 소녀들이라니, 과거의 아이돌 도식으로는 상상하기 힘들다.
풋풋했던 어린 현아가 ‘내가 섹시함의 지존’이라며 무대 위에서 빨간색을 외치기까지, 현아의 메이크업 변천사를 통해 현아가 이 시대의 섹시 코드들을 어떻게 변주해왔는지 알아보자.
프로듀서 로보토미와 영기획 하박국 대표를 아이돌로지가 만났다. YG와 빅뱅, 그리고 지드래곤의 진격. 블락비와 군소 여성 힙합 아이돌까지. 아이돌x힙합의 역사와 성취에 관한 대담.
프로듀서 로보토미와 영기획 하박국 대표를 미묘와 김영대가 만났다. 한국 힙합의 태동기의 정황을 비롯해 아이돌과 힙합의 이인삼각, 방탄소년단, 갓세븐, 그리고 원타임과 지누션으로 출발한 YG 등, 아이돌x힙합의 역사와 성취에 관한 대담.
8월 1일 ~ 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써니힐, 오이지, 레드벨벳, 포엘, 린 & 레오(빅스), 레이디스코드, 버즈, 헤리클을 들어보았다.
별민과 맛있는 파히타가 아이돌의 관점에서, 영기획의 하박국 대표가 힙합의 관점에서 선곡한 아이돌x힙합. 이 목록은 지금까지 아이돌x힙합이 만들어낸 인상적인 순간들의 플레이리스트이자, 두 시선의 교차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