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아이돌로지는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의 타이틀곡을 선정해 따로 리뷰한다. 첫 대상은 6월 3일 발매된 태양의 “RISE” 중 ‘눈, 코, 입’이다.
Draft : 태양 – ‘눈, 코, 입’

6월부터 아이돌로지는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의 타이틀곡을 선정해 따로 리뷰한다. 첫 대상은 6월 3일 발매된 태양의 “RISE” 중 ‘눈, 코, 입’이다.
비교적 과감한 언어생활을 하는 ‘빠순이’들은 종종 자신이나 ‘동료’들을 ‘빠순이’라 지칭한다. 점잖은 표현은 분명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퀴어’, ‘니거’처럼, ‘빠순이’도 해방의 언어가 되어도 좋을 때다.
5월 넷째 주 인기가요, 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의 ‘Last Romeo’ 컴백 무대들을 훑어보며, 인피니트가 들고 온 콘셉트를 각 방송이 어떻게 소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윌 심스는 보아, 샤이니, 조권, 베스티, 코다 쿠미, 레인보우 등 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했으며, 특히 소녀시대의 ‘I Got A Boy’와 엑소의 ‘늑대와 미녀’로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엑소의 ‘Thunder’를 작곡한 그를 메일 인터뷰로 만나보았다.
개인적 법익에 대한 죄의 종합선물세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Kill Bill’ 뮤직비디오 속 범죄행위를 법률적 관점에서 다뤄본다. 온갖 흉기로 상대를 폭행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무슨 죄를 지었을까?
5월 1일 ~ 20일 사이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들의 단평이다. 엑소, god, 전효성, 지나, 방탄소년단, 엠파이어, 베이비, BTL, 아이유, 미스터미스터, 플라이투더스카이, 지연, 플래쉬의 신보를 들어보았다.
‘힙합’을 표방하는 ‘아이돌’로서 방탕소년단은 분명한 장단점을 지니며, 이런 공존은 비단 음악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프로덕션을 비롯한 방탄소년단을 둘러싼 전체에서 등장한다.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올로프 린드스코그는 빅스, 포미닛, 신화, 소년공화국, 와썹 등의 곡을 작업했고, 최근에는 슈퍼주니어 M의 ‘Swing’에 참여했다. 아이돌로지는 린드스코그와의 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엑소 M의 크리스가 계약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의 소장을 제출했다. 노예계약, 기업들의 전쟁, 개인사, 혐한, 외국인 혐오증 등이 얽힌 진흙탕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