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만 다루는 Draft 코너, 이번엔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세 유망주 걸그룹의 컴백작을 들어보았다. 러블리즈의 ‘Destiny’, 트와이스의 ‘Cheer Up’, 에이프릴의 ‘팅커벨’에 대해 세 명의 필진이 내놓은 각자의 지지선언, 혹은 감상 포인트.
Draft : 러블리즈 x 트와이스 x 에이프릴
타이틀곡만 다루는 Draft 코너, 이번엔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세 유망주 걸그룹의 컴백작을 들어보았다. 러블리즈의 ‘Destiny’, 트와이스의 ‘Cheer Up’, 에이프릴의 ‘팅커벨’에 대해 세 명의 필진이 내놓은 각자의 지지선언, 혹은 감상 포인트.
미소녀의 힘이다. 아무리 무리한 설정이라도 아무 의문 없이 흘려보낼 수 있다. 인류 최후의 미소녀들인데, 어설픈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리얼충’이면 어떻고 좀비가 ‘덕후’라면 또 어떻겠는가.
2016년 4월 25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러블리즈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장의 무대와 토크를 중심으로 바라본 “A New Trilogy”와 ‘Destiny’.
15장에 달하는 아이돌 신보 필진 단평. NET, 블락비, 히스토리, 갓세븐, 히든, 민트(타이니지), 휘인&김희철&김정모, 제아, 정은지, 업텐션, 예성, 에이핑크, 빅스, 이하이, 베리굿의 새 음반을 다룬다.
아주 평범한 여자, ‘오빠’에게 닿을지 알 수 없는 편지를 띄울 수밖에 없었다. 행여 ‘고나리’가 될까 고민하면서도. ‘탈덕’할 순 없었기 때문에.
젝스키스까지 돌아온 지금, 순정과 지조를 지켜온 덕후들을 위해 21세기 뉴밀레니엄 시대의 덕질을 정리해보았다. 오빠들 데뷔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에게 ‘냉동인간’으로 놀림 받지 않게 충분히 숙지하자.
‘소녀’, 걸그룹의 영원한 테마, 하지만 다 같은 소녀가 아니다. 아기자기한 서늘함이 담긴 ‘Liar Liar’. 오마이걸은 해외 작곡 팀과 협업을 통해 이미지를 수평으로 확장한다.
아이돌로지 필진의 신보 단평. 마마무, 씨엔블루, 더스타즈, 쇼킹(비비드), IOI, 라붐, 송유진(엔트레인), 첸&헤이즈&바이브, 노티스, NCT U를 다룬다.
〈프로듀스 101〉은 그 자체도 논란거리였지만, 방송을 통해 소개된 곡들 역시 ‘K-EDM’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낳고 있다. 이 이야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은 지금이다.
스위치베리, 갓세븐, 트리탑스, 박재범, 에이션, M.A.S 0094, 엠버, 오마이걸, 전효성, 블락비, 비투비, 디오션, 엔소닉, 소년공화국, 레이디스코드, 데이식스의 신보에 관한 필진 단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