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데뷔 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두고 ‘중소 기획사의 신화’라 말한다. 대표 개인 소유의 허름한 망원동 2층집에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번듯한 사옥을 지어 올리기까지, 지난 5년간 이들을 지탱해 온 에너지의 원천을 이중엽 대표에게 물었다.
[인터뷰] 울림 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 ①
인피니트 데뷔 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두고 ‘중소 기획사의 신화’라 말한다. 대표 개인 소유의 허름한 망원동 2층집에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번듯한 사옥을 지어 올리기까지, 지난 5년간 이들을 지탱해 온 에너지의 원천을 이중엽 대표에게 물었다.
2015년 5월 21일~31일에 발매된 히스토리, 프리츠, 슬옹, 식스센스, 카라, 헤일로, CLC, 시아, 세븐틴, CL의 신작에 대한 필진 단평. 몬스타엑스, A6P, 빅뱅을 포함한다.
모닝구무스메에 가입할 때의 나이는 12살, 흡연 스캔들로 퇴출당했을 때는 18살이었다. 그리고 연예계에 복귀한 2008년부터 현 2015년에 이르기까지 햇수로 8년 간도, 카고 아이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12세에 데뷔해 일본의 국민 여동생 지위에 오른 카고 아이. 인기가 쌓일 수록 황폐해져간 내면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던 것일까.
데뷔 경로였던 엠넷 〈열혈남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2PM. 복잡다단한 팀의 성격에 유난히 왕성한 활동까지, 2PM의 강행군이 이들을 소진하고 있는 건 아닐까?
2000년대 초반 국민 여동생 ‘아이봉’으로 추앙받은 카고 아이. 그녀가 연예계에서 불명예 퇴출을 당하고 늘 불행한 소식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성규, 식스밤, 레이샤, 걸스데이, 보아, 풍뎅이, 케이걸즈, 마이네임, 샤이니, 아이유, 백아연, 엔플라잉의 신보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기획자 없이 자생적으로 아이돌을 결성한다면 가능할까? 오히려 웬만한 ‘저자본 아이돌’보다 나은 점도 있을지 모른다.
샤이니 멤버들은 낯선 어딘가를 헤매며 자유를 즐긴다. 이들은 소녀들이 납치범이란 걸, 자신들이 납치당했다는 걸 잊은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어쩌면 꿈속일지도 모른다.
자장가를 테마로 몹시 달콤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전효성과 이와사키 히로미. 단 둘의 공간으로 청자를 초대하는 두 곡을 맞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