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Stronger’, 레드벨벳의 ‘7월 7일’, 샤이니의 ‘Romance’ 등을 작곡한 스톡홀름 출신의 작곡가 안드레아스 오버그(Andreas Oberg)를 만났다. 작곡가가 직접 털어놓는 음악 작업 후기, 그리고 아이돌 음악과 케이팝에 대한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인터뷰 : 엑소, 레드벨벳, 빅스의 작곡가 안드레아스 오버그 ①
엑소의 ‘Stronger’, 레드벨벳의 ‘7월 7일’, 샤이니의 ‘Romance’ 등을 작곡한 스톡홀름 출신의 작곡가 안드레아스 오버그(Andreas Oberg)를 만났다. 작곡가가 직접 털어놓는 음악 작업 후기, 그리고 아이돌 음악과 케이팝에 대한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아이돌 신작들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김주나의 데뷔작, 기희현&전소미&최유정&김청하와 유재석&엑소의 이색적인 콜라보 싱글을 비롯해, 다이아, 2PM, 브로맨스, 비투비-블루, 인피니트, 걸스온탑, 송지은의 새 음반을 다룬다.
I.B.I와 마스크(Masc)의 데뷔작을 포함해, 24K, 빅스, 온유&이진아, I.O.I, 배드키즈, 우주소녀, 엑소, 유리&서현의 새 음반에 대한 필진 단평.
‘프로듀스 101’의 성공 이후 등장했던 남자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은 모두 화제를 만들지 못한 채 초라하게 막을 내렸다. 내년 중으로 방영될 ‘프로듀스 101’의 남자 판에게 주어진 선결 과제를 짚어본다.
영화 〈순정〉 개봉 당시, 한 영화관에서 ‘순정 콤보 세트’가 판매되었다. 디오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기호를 바탕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디오와 배우 도경수의 합작품이었다.
2016년 상반기에 아이돌로지가 들어본 음반은 225장으로, 매월 평균 37.5장의 음반이었다. 필진이 꼽은 상반기의 뮤직비디오, 앨범, 그리고 수록곡.
올해, 팬덤의 집단행동은 어느 때보다 과감하다. 가장 민감한 주제인 아이돌 멤버 구성에 대해서까지 팬덤이 말을 하게 되었다.
윤채경&채원, EXID, 〈슈가맨〉, 크나큰, 유키스, 엠펙트, 〈손끝의 사랑〉, 정진운, 제이스타&정아, SS301, 엑소, 티파니.
SM의 힘은 패러다임이다. SMTown NCT2016 현장에서 발표된 신인그룹 NCT를 통해 SM이 그리는 케이팝의 미래를 엿본다.
2015년 가장 즐겨 들었던 곡, 그리고 혼자 좋아한 곡을 필진에게 물었다. 베스트 선정에 반영되기도, 다 담기지 못하기도 했던 각 필자 개인의 취향과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