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데뷔 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두고 ‘중소 기획사의 신화’라 말한다. 대표 개인 소유의 허름한 망원동 2층집에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번듯한 사옥을 지어 올리기까지, 지난 5년간 이들을 지탱해 온 에너지의 원천을 이중엽 대표에게 물었다.
[인터뷰] 울림 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 ①

인피니트 데뷔 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두고 ‘중소 기획사의 신화’라 말한다. 대표 개인 소유의 허름한 망원동 2층집에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번듯한 사옥을 지어 올리기까지, 지난 5년간 이들을 지탱해 온 에너지의 원천을 이중엽 대표에게 물었다.
5월 11일 발매된 김성규의 미니앨범 “27” 중 더블 타이틀곡 ‘너여야만 해’와 ‘Kontrol’에 관한 아이돌로지 필진들의 단평
2015년 4월 1일~10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이상곤&한승연, 마마무&에스나, 박지민, 인피니트, JJCC, 소녀시대, 포켓걸스, 디아크를 들어보았다.
오로지 음악성만으로 선정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은 아이돌 팬에게 외면받기 십상이지만 의외로 아이돌에게 열려있다. 역대 수상자들을 통해, 어떤 아이돌이 한대음에 사랑받는지 알아본다.
리더(토닉)이 안정을 추구한다면 메인 보컬(도미넌트)은 긴장을 만든다. 사실은 편안한 성격이지만 무대에서만은 강한 긴장을 일으켜 리더를 달려오게 만드는 메인 보컬의 이야기.
작사가 김이나가 꼽은 8곡의 아이돌팝.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온 노래들’.
인피니트H가 택한 것은 아이돌임을 최대한 감추려고 애썼던 여타 힙합 아이돌과는 확실히 다른 노선이다. 은연 중에 존재해온 ‘힙합’과 ‘아이돌’ 사이의 계급 의식에서 훌륭하게 비켜서있는 듯한 느낌.
베스트만 뽑고 넘어가기에는 어딘지 아쉬운 2014년. 아이돌로지 필진들이 각자 자신만의 리스트를 뽑아 보았다. 리스트로 보는 2014년의 아이돌계.
다사다난했던 2014년, 아이돌로지가 3월부터 리뷰한 아이돌 음반만도 300장이 넘었다. 그만큼 많은 아이돌, 많은 음반 속에서 굳이 베스트를 꼽아 보았다.
흘러 넘치는 크리스마스 멜로디들은 하나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속절없는 설렘을 선사하곤 한다. 그 언제보다 화려하고 즐거운, 또 그만큼 외로운 계절을 위한 달콤쌉살한 8인 8색 크리스마스 노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