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선택한 서브컬처의 요소들, 드럼 앤 베이스와 코스프레.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없는 시대에 이들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Think About It Twice, ‘Cheer Up’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선택한 서브컬처의 요소들, 드럼 앤 베이스와 코스프레.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없는 시대에 이들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4월 하순의 신보 필진 단평. 케빈(제국의아이들), 박보람, 러블리즈, 트와이스, 세븐틴, 정희철(제국의아이들), 용준형, 에이프릴, 황인선, 기루(블레이디), 코코소리, 베리어스를 다룬다.
타이틀곡만 다루는 Draft 코너, 이번엔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세 유망주 걸그룹의 컴백작을 들어보았다. 러블리즈의 ‘Destiny’, 트와이스의 ‘Cheer Up’, 에이프릴의 ‘팅커벨’에 대해 세 명의 필진이 내놓은 각자의 지지선언, 혹은 감상 포인트.
미소녀의 힘이다. 아무리 무리한 설정이라도 아무 의문 없이 흘려보낼 수 있다. 인류 최후의 미소녀들인데, 어설픈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리얼충’이면 어떻고 좀비가 ‘덕후’라면 또 어떻겠는가.
2015년 가장 즐겨 들었던 곡, 그리고 혼자 좋아한 곡을 필진에게 물었다. 베스트 선정에 반영되기도, 다 담기지 못하기도 했던 각 필자 개인의 취향과 애정.
2015년에 발표된 스물네 편의 뮤직비디오. 기술적 진보가 두드러진 작품도, 새로운 시각이나 전략을 제시하는 작품도 있었다. 2015년이 고스란히 담긴, 필진이 추천하는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한다.
월 평균 5팀 이상 꾸준히 데뷔한 2015년의 신인들 중 앞날을 기대하게 하는 보석들을 꼽아보았다. 매력, 기획력, 음악, 괴작의 4개 부문.
2015년, 아이돌로지는 12월 중순까지 총 407장의 음반을 듣고 보고 이야기했다. 20년 차를 코앞에 둔 지난해 아이돌 씬의 키워드는 확장과 리셋이었다.
10월 11일~20일에 발매된 비투비, 스테파니, 규현, 유니크, 헤쎄(HEXE), 시아, 탑독, 사이다(SIDA), 다이아, 트와이스, 엠크라운, ATT의 신작들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