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상반기에 아이돌로지가 들어본 음반은 225장으로, 매월 평균 37.5장의 음반이었다. 필진이 꼽은 상반기의 뮤직비디오, 앨범, 그리고 수록곡.
2016년 상반기 결산
2016년 상반기에 아이돌로지가 들어본 음반은 225장으로, 매월 평균 37.5장의 음반이었다. 필진이 꼽은 상반기의 뮤직비디오, 앨범, 그리고 수록곡.
아이돌로지 필진의 신작 단평. 티파니, 미교, 수빈, 케이윌&백현, 크나큰, 에이걸스, AOA, B.I.G, 제시카, 엠버, 몬스타엑스, 뉴에이, 허니츄, 모니카, 로드보이즈, 다나를 다룬다.
2월 하순에 발매된 신보들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사이다, B.A.P, 아스트로, 로드보이즈, 태민, 포텐, 레이디스코드, 바바, 우주소녀, 마마무, CLC를 다룬다.
2015년 가장 즐겨 들었던 곡, 그리고 혼자 좋아한 곡을 필진에게 물었다. 베스트 선정에 반영되기도, 다 담기지 못하기도 했던 각 필자 개인의 취향과 애정.
월 평균 5팀 이상 꾸준히 데뷔한 2015년의 신인들 중 앞날을 기대하게 하는 보석들을 꼽아보았다. 매력, 기획력, 음악, 괴작의 4개 부문.
2015년, 아이돌로지는 12월 중순까지 총 407장의 음반을 듣고 보고 이야기했다. 20년 차를 코앞에 둔 지난해 아이돌 씬의 키워드는 확장과 리셋이었다.
2015년 10월 21일~31일에 발매된 아이돌 언저리 신작들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김동완, Pro C, 클릭비,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아이유, 솔라(마마무), f(x)의 신보를 다룬다.
9월 1일~10일에 발매된 플레이백, 포썸, 유니콘, GI, 퍼펄즈, 빅스타, 데이식스,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 전진, 5tion, NPI, 레드벨벳, 세븐틴, 루커스, 제스트제트의 신작들에 대한 필진 단평.
빌보드와 퓨즈에서 케이팝을 다루는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국내에서도 ‘믿고 읽는’ 축에 꼽히는 그를 만나 케이팝의 현재와 미래를 들었다.
북미 지역, 나아가 세계 최대의 케이팝/한류 축제로 평가받는 케이콘. LA에서 펼쳐진 이 행사 속 케이팝과 해외 팬들은 모두 한창 변화하고 있었다.